Givenchy
지방시 가방 염색·복원
지방시는 안티고나·나이팅게일·판도라처럼 모델마다 가죽 성격이 다릅니다. 부드럽게 구겨지는 가죽이 많아, 염색이나 보강을 할 때 원래의 부드러운 촉감을 지키는 것이 기준입니다.
작업 3건 · 사진 42장

주요 소재
- 그레인 소가죽
- 클리닝과 영양만으로 결과 윤기를 되살릴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드러운 가죽·메탈릭 가죽
- 메탈릭 층이 남으면 새 색 위로 비쳐 바탕부터 정돈합니다.
이 공방에서 맡았던 지방시 작업
공개된 작업 기록에서 모았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해당 사례로 이동합니다.
나이팅게일 — 메탈릭 브론즈를 블랙으로
토트 — 무너진 형태 보강
블랙 레더 백 — 안팎 전체 클리닝·영양
작업 종류별
- 클리닝·광택 케어 1건
- 밸런스 보강 1건
- 가방 염색 1건
작업할 때 살피는 점
형태가 무너진 가방은 안쪽 보강으로 각을 되살리되, 너무 단단하게 잡으면 원래 촉감이 사라져 가죽 두께에 맞춰 강도를 정합니다.
작업 사례 3건
작업 원칙
- 월–토 09:00–20:30 · 일요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