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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후 · 7번

수선 기록

루이비통 모노그램 토트, 해진 윗모서리 가죽 교체

루이비통 · 가죽 교체

염색이 아닌 작업입니다. 새 가죽으로 바꾼 부분은 입고 때보다 밝아 보일 수 있지만, 염색으로 밝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작업 전 ·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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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기록

  1. 01입고 상태

    고리 장식이 달린 윗모서리가 닳아 찢어지고 안감이 드러난 상태

  2. 02주요 공정

    1. 손상 부위 해체
    2. 가죽 재단·교체
    3. 원래 스티치 라인에 맞춰 재봉
  3. 03작업 설명

    모노그램 캔버스 몸판에 브라운 소가죽 옆판을 댄 루이비통 토트입니다. 링 장식이 달린 양쪽 윗모서리가 손과 옷에 계속 쓸리면서 닳아 찢어졌고, 틈으로 안쪽 안감이 보였습니다.

    가방 전체가 아니라 닳은 모서리만 해체했습니다. 옆판 가죽과 색·두께가 비슷한 가죽을 골라 모서리 모양대로 재단해 교체하고, 원래 스티치 라인과 땀 간격에 맞춰 손바느질로 다시 박았습니다.

    링 장식과 지퍼는 원래 것을 그대로 다시 달았습니다. 사진에서는 찢어졌던 윗모서리와 옆판의 이음새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전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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