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리 전후
두 사진은 각도나 배경·조명이 달라 겹치지 않고 나란히 둡니다.
염색 기록
터콰이즈 → 블랙더 진한 색으로
01입고 상태
민트와 터콰이즈 가죽 태슬 두 개가 달린 에르메스 키링입니다. 두 태슬 중 터콰이즈 태슬만 블랙으로 바꾸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02목표 색
터콰이즈를 블랙으로, 더 진한 색으로의 변경입니다. 민트 태슬은 원래 색 그대로 둡니다.
민트 태슬은 작업 대상이 아니라 원래 색 그대로입니다.작업 후 · 4번
03조색·공정
- 클리닝
- 조색
- 가닥을 펼쳐 가며 블랙 염색
- 마감
가는 가죽 가닥 수십 개가 겹쳐 있어, 가닥을 펼쳐 가며 안쪽 면과 단면까지 나눠 물들였습니다.
옆의 민트 태슬로 색이 번지지 않게 했습니다.
04결과
터콰이즈 태슬이 펼친 가닥 안쪽까지 블랙으로 물들었고, 민트 태슬은 민트 그대로입니다.작업 후 · 1번
05남은 한계
입고 사진에서 민트 태슬 가닥 끝에 누런 자국이 보입니다. 민트 태슬은 작업하지 않았고, 작업 후에 자국이 남아 있는지는 기록이 없습니다.작업 전 · 1번
06사진에 대하여
두 사진은 각도나 배경·조명이 달라 겹치지 않고 나란히 둡니다.
- 브랜드
- 에르메스
- 작업 종류
- 가방 염색
- 소재
- 가죽 태슬(민트 · 터콰이즈) · 실버 톤 링
근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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