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리 전후
두 사진은 각도나 배경·조명이 달라 겹치지 않고 나란히 둡니다.
염색 기록
체리빛(테두리 벗겨짐) → 체리빛같은 색으로 복원
01입고 상태
테두리 끝부터 해진 발렌티노 체리픽 데님 지갑입니다. 데님 몸판과 가죽 마감이 만나는 자리에 마찰이 몰려 색층이 먼저 벗겨지고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02목표 색
원래 테두리 색인 체리빛(빨강에 핑크가 섞인 색)으로 되돌리는 같은 색 복원입니다.
03조색·공정
- 벗겨진 자리 단차 정돈
- 밑에서 비치는 바탕색까지 계산한 조색
- 체리빛 염색
- 마감
데님과 체리 자수는 건드리지 않고 상한 마감만 작업했습니다.
04결과
모서리 테두리의 벗겨진 자국이 체리빛으로 이어져 보입니다.작업 전 · 6번 / 작업 후 · 6번
05남은 한계
따로 적어 둔 한계는 없습니다. 가죽 상태에 따라 남는 차이는 작업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06사진에 대하여
작업 전은 커팅 매트, 작업 후는 검은 책상 위에서 찍어 배경이 다릅니다.
두 사진은 각도나 배경·조명이 달라 겹치지 않고 나란히 둡니다.
- 브랜드
- 발렌티노
- 작업 종류
- 부분 염색
- 소재
- 데님 원단 · 가죽 마감
근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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