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부분 염색
샤넬 클래식 버건디, 바느질 복원과 모서리 부분 염색
버건디(모서리 하얀 까짐) → 버건디같은 색으로 복원
샤넬 · 가방
같은 자리 전후
같은 자리를 비슷한 구도로 찍은 쌍입니다. 겹쳐 보기는 두 사진의 정렬을 검수한 뒤에 엽니다.
염색 기록
버건디(모서리 하얀 까짐) → 버건디같은 색으로 복원
01입고 상태
버건디 컬러의 샤넬 클래식 플랩백입니다. 가죽 상태는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덮개 쪽 바느질이 살짝 터져 있었고 모서리와 테두리에는 사용감으로 생긴 하얀 까짐이 보였습니다.
덮개 안쪽 이음부의 바느질이 벌어진 자리가 보입니다.작업 전 · 8번
02목표 색
원래 버건디에 맞춘 부분 염색입니다. 까진 모서리와 테두리만 염색했고, 벌어진 바느질은 수선으로 다시 꿰맸습니다.
03조색·공정
- 덮개 바느질 수선
- 버건디 조색
- 모서리·테두리 부분 염색
- 엣지 유약(기리메) 마감
바느질은 원래의 스티치 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며 벌어진 부위만 다시 꿰맸습니다. 실 장력과 땀 간격을 맞춰, 새로 꿰맨 부분이 기존 퀼팅과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버건디는 한 톤만 어긋나도 전체 균형이 무너지는 색이라, 원래 색에 맞춰 조색했습니다.
가죽 질감에 맞춘 염료로, 가죽의 유연함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해치지 않도록 모서리까지 고르게 색을 입혔습니다. 염색 뒤에는 엣지 유약(기리메)으로 마감했습니다.
04결과
같은 벽 앞에서 앞면을 정면으로 찍은 사진에서 가방 전체가 고른 버건디로 보입니다.작업 전 · 9번 / 작업 후 · 1번
바닥 모서리와 테두리가 주변 가죽과 같은 버건디로 이어져 보입니다.작업 전 · 3번 / 작업 후 · 6번
05남은 한계
다시 꿰맨 덮개 안쪽 이음부의 작업 후 근접 사진은 없어, 바느질 수선은 작업 전 사진(1·8번)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작업 전 · 8번
하얀 까짐은 좁은 부위라 전체 사진에서는 전후 차이가 작게 보입니다.작업 전 · 3번
06사진에 대하여
작업 전 근접 사진(1~6·8번)은 작업 후 사진과 다른 빛에서 찍혀 버건디가 더 밝은 빨강으로 보입니다. 색은 같은 벽 앞에서 앞면을 찍은 작업 전 9번 · 작업 후 1번으로 비교해 주세요.
같은 자리를 비슷한 구도로 찍은 쌍입니다. 겹쳐 보기는 두 사진의 정렬을 검수한 뒤에 엽니다.
- 브랜드
- 샤넬
- 작업 종류
- 부분 염색
- 소재
- 퀼팅 가죽 · 실버 톤 체인
근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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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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